| 요약 |
□ 기계산업 2025년 성과와 2026년 전망
○ 對미 수출 감소 및 반도체 제조 장비 수입의 증가로 2010년 이후 15년 만에 무역적자(17억 달러)를 기록
○ 2025년 기계산업 생산은 수출의 감소 등으로 인하여 2024년 대비 1.0% 감소한 148조 원이며, 수출은 5.4% 감소한 576억 달러, 수입은 10.2% 증가한 593억 달러를 기록
○ 2026년 기계산업은 전반적인 무역환경의 악화가 예상되어 생산은 보합세, 수출이 2~3%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
□ 세부 산업별 2025년 실적과 2026년 전망
○ 2025년 산업별로 ‘공작기계=침체’, ‘플랜트=호황’, ‘에너지기계=침체’, ‘건설기계=안정’, ‘농기계=안정’, ‘반도체 장비=침체/안정’, ‘디스플레이 장비=안정’, ‘이차전지 장비=불황’
○ 2026년 산업별 전망은 ‘공작기계=침체’, ‘플랜트=안정’, ‘에너지기계=침체’, ‘건설기계=안정’, ‘농기계=침체’, ‘반도체 장비=침체/안정’, ‘디스플레이 장비=안정’, ‘이차전지 장비=불황’
□ 결론 및 시사점
○ (국외)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의 비용 상승 등으로 2026년 경제 성장은 2025년 수준의 소폭 성장 전망
○ (국내) 2026년 주력산업의 수출은 반도체 중심의 IT산업군 수출 증가세 지속에도 불구하고 소재 및 기계산업군의 부진으로 2025년 대비 0.6% 감소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