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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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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 국립대전현충원 봉사활동 실시
- 태극기 꽂기 및 묘역 정비 통해 호국보훈 의미 되새겨 -
□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은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5월 27일(수)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기계연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행사에는 기관장을 비롯해 봉사활동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경찰묘역 503·504 묘판 일대에서 태극기 꽂기와 묘역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기계연 류석현 원장이 태극기 꽂기와 묘역 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

기계연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태극기 꽂기와 묘역 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
□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묘역 곳곳을 돌며 태극기를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특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마음으로 봉사활동 시작 전 묵념을 진행하며 현충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계연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태극기 꽂기와 묘역 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

기계연 류석현 원장 및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어 참가자들은 과학기술유공자 묘역과 전임 기관장 묘역,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차례로 찾아 참배했다. 과학기술유공자인 최형섭 박사를 비롯해 기계연 제1대 정락은 원장과 제2대 이춘화 원장의 묘역에 헌화와 묵념을 올렸으며,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계연 류석현 원장 및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묘역 앞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 류석현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고, 공공연구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기계연 류석현 원장이 묘역 앞에서 태극기를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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